자연워킹 커뮤니티...산하클럽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걷기여행 트레킹에 꼭 필요한 물품들입니다. 산하클럽 여행신청시 주문하시면 직접 가져다드립니다. 택배판매는 하고있지 않습니다.
 
 
예금주:조태봉(산하클럽)
국민은행 003-21-0646-203
신한은행 110-407-090837
우리은행 701-079308-13-001
 
  신발 -
"걷기여행을 할때는 운동화 보다 등산화가 적절합니다
가격에 따라 많은 차이가 있지만,요즘은 저렴한 가격으로
가볍고 편리한 등산화가 많이 보급되어 있습니다."
  배낭 -
걷기여행중에 먹을 도시락,필기도구,자료집,간식,휴대폰,등을 넣을 수
있는 도구.
일정별 코스에 따라 배낭의 크기가 달라져야 합니다.
  옷 -
옷은 자유스럽게 입을 수 있는데, 여름철이라도 풀숲을 지나는 걷기여행을
할 때는 긴 옷을 입어야 벌레에 물리지 않으며,풀독이 옮지 않습니다
겨울에는 보온성이 좋은 방한용 옷차림으로 준비해야 합니다.
특히,여름철 단체걷기여행에서는 짧은 반바지나 민소매옷 같은
노출이 심하거나 컬러가 화려하여 튀는 의상은 배제해야 합니다.
  스틱 -
스틱은 걷기여행시에 무릎에 가중되는 부담을 덜어 줌으로써 무릎부상을
예방하고, 험난한 능선길,계곡길에서 신체의 중심을 잡아 줌으로써
사고를 예방해줍니다. 장시간 걷기여행시에는 꼭 필요한 용품이며,
스틱은 1개, 혹은 양손에 2개를 잡고 사용합니다.
  도시락 -
아름다운 걷기여행장소에는 음식점을 찾기가 어렵습니다.
또한,걷기여행 일정상 식당에서 식사를 준비하는 시간을 아끼기 위해서는
도시락을 지참하는 것이 좋은 걷기여행을 위한 기본입니다.
음식이 상하기 쉬운 여름엔 아침에 준비한 음식물이어야 안전합니다.
  식수 -
걷기여행은 운동이기 때문에 수시로 적절한 수분섭취가 필요합니다
특히,물을 공급받기 힘든 장소에서는 식수를 지참하는 것이
필수입니다.밥보다도 더 중요한 것이 바로 식수입니다.
  아이젠 -
영어로 크램펀(crampons)이라고도 하며,등산화 밑부분에
착용하여,눈위나,얼음위에서 미끄러짐을 방지하는데 쓰여진다.
눈이 쌓인 설산에서는 필히 착용을 해야한다.
아이젠의 발톱은 보통 4개·6개·8개·10개·12개·14개가 달려있는데
일반 걷기여행용으로 4개·6개, 빙벽용으로 12개 이상의 것을 사용한다
  렌턴 -
동트기 전,혹은 야간걷기여행을 할때 꼭 필요하며,
손에 들고 다니는 렌턴과,머리에 착용하는 헤드렌턴이 있다.
걷기요행용에는 두 손을 가끔 사용해야 하는 경우를 대비하면
헤드렌턴이 유리하다.
야영을 하거나,비박을 할 경우에도 소지하고 다녀야 한다.
  코펠 -
야영걷기여행이나,비박걷기여행,혹은 숙박걷기여행을 할때,사용하는
조리용 도구로써,2인용부터,7~8인용까지 다양하다,
일반적으로 국과 찌게,밥을 조리하는 용기로 쓰여진다.
즉,야외에서 취사할 때 사용하는 조립식 취사도구를 말한다
  텐트 -
걷기여행·캠핑·소여행에 사용되는 일반적인 것은 5∼10인용 정도로
혼자서 운반할 수 있는 크기의 것이 많다.
종류는 3각형·지붕형·가옥형·윈퍼형·한쪽물매형·반달형·돔형
외에 그 변형이 있으나 대체로 지붕형·가옥형이 많이 보급되어 있다.
텐트를 칠 때는 홍수·눈사태 등의 위험이 없고, 평탄·건조한
녹지를 선택한다.
여름에는 땔감과 식수를 구하기 쉬운 곳, 겨울에는 바람받이가
약한 곳에 친다.
  침낭 -
야영,비박에서 사용하는 것으로,이불 대용으로 사용한다.
중량과 재질에 따라 봄,가을용과 여름용,그리고 겨울용으로 구분된다.
가격대별로 많은 차이가 있고, 가볍고 보온성이 좋은 제품들이 많다.
비박을 할때는 얇은 비닐을 덮어서 아침이슬을 방지하면 좋다.
걷기여행에 필요한 신발,옷,배낭,버너,코펠,텐트,등은
방산시장(1호선 종로5가역)이나 남대문시장(4호선 회현역)에 운집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