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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하클럽이 여러분들에게 언제나 편안한 여행쉼터가 될수 있도록, 언제나 머무르지 않고 길 떠날 수 있는 작은 유랑자가 되겠습니다.
길 위에 깔려있는 고운 자갈은 나를 편히 앉아 쉬게 해주는 친구이며, 저녁무렵 산간마을 굴뚝에서 피어오르는 연기는 저의 따듯한 안식처입니다. 느긋하게 길을 걷듯이 욕심 부리지 않고 가겠습니다.
건강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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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기여행은 여러 가지로 우리들에게 좋은 선물을 선사하는
소중한 여행인거 같습니다. 건강과 힐링 그리고 추억, 그밖에
많은 부분을 담고있는 걷기여행을 좋은 분들과 함께 함께 한다는 것이
저에게는 늘 마음의 숙제이자 운명적인 축복인거 같습니다
운명적인 축복의 마음으로 회원님들과 함께 길을 걷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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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을 떠나면 천진한 아이처럼 마음이 열려 그 어느때 보다
마음에 꼭 드는 나를 만나고는 합니다. 파란하늘 고운 바람, 싱그러운 숲
맑은 계곡물, 자연 그대로의 나를 만나러 오늘도 신발끈을 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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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여행을 사진과 글로 남기기를 좋아합니다. 뉴질랜드에서 행복한 1년,
호주에서 깊이 있는 1년을 보냈습니다. 이제 다시 산하클럽에서 숲길을
인솔하고, 뉴질랜드 여행을 주제로 소규모 강연도 준비하는 프리랜서가
되었습니다. 네이버<이봉근 여행블로그>에 저의 여행기를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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