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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소골 계곡과 양귀비꽃마을(셀파님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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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장하실 사진 위에 커서를 올려놓고-> 마우스 우측버튼을 클릭 하시고->
[다른 이름으로 그림 저장]을 클릭하여 -> 자신의 컴퓨터에 저장하시면 됩니다.
삭제할 사진이 있으시면 010-3565-3279(tabanga@naver.com)으로 연락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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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소골 임도계곡길은 총11km로 여름에 걷기에는 다소 더운점이 있습니다.
그러나, 약간의 땀을 흘릴 생각이 있다면 흘린땀을 더욱 시원하게 식힐수 있는
명품계곡이 기다리고 있기에, 용소골 임도계곡길 트레킹은 '웰빙 걷기코스'로
자리잡을것 같습니다.
용소골 뒤에 [임도계곡길]이라는 표현을 붙인것은,
임도를 한바퀴 돌아서 걸어감에 있어서, 오르고 내려오는 길에
한여름에도 서늘한 '대용소계곡'과 '소용소계곡'이 자리잡고 있기에
그렇게 이름을 붙여봤습니다.
함께 땀흘리신 참가자분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저희들을 따듯하게 맞아주신 용소골 양귀비의 전파자, 김용길 선생님께
특별히 감사드립니다.
좋은길에서 또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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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소골 임도계곡길은,원주시에 소재한 대한걷기연맹에서 '건강숲길'제 1호로 지정하였습니다.

이곳에서 천년을 살던 이무기가 하늘로 승천하고자 수천번을
폭포위로 오르려 했지만, 승천하지 못하고 이곳에 빠져죽었다는 전설이 있습니다.



임도길 중간에 위치한 팔각정 쉼터에서...








용소골 하류부분에는 많은 가족단위의 피서객들이,
벌써 장사진을 치고 물놀이를 즐기고 있습니다.

김용길 선생의 양귀비 화원에 도착하였습니다.

각종 양귀비꽃이 매우 현란합니다.



식사는 서곡리의 양귀비 전파자이신 김용길 선생의 집에서 양귀비쌈채로
맛있게 먹었습니다. 양귀비쌈채는 쑥갓과 비슷하게 생겼는데, 향도 일품입니다.










아랫쪽의 양귀비밭은 다음주에(6월세째주) 만개할 예정이고,
계곡건너의 양귀비밭은 그 다움주에 만개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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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글]
[아랫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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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줄답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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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파 |
비수구미 사진은 모자가 얼굴을 가려서 사진이 않좋네요, 쏘리 ~ |
2011-06-1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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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과바람 |
셀파님비수구미사진은 없나요???? |
2011-06-1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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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파 |
사진 보냈습니다 ~ 바래봉 사진도 보냈습니다 ~ |
2011-06-1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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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과바람 |
즐감했어요^^사진보내주실꺼죠....// |
2011-06-1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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