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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 선운사 창당암차밭 트렉(조리기님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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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 지방에서는 비가 와서, 비가 안오는 남쪽으로 트레킹을 갔습니다.

전라북도에 있는 선운산(일명 도솔산)으로 갔습니다.

禪雲이라...

구름 속에서 참선한다는 뜻이겠지요.

 

연천마을에서부터 걷기 시작했습니다.













연천마을의 당산나무입니다.









이정표를 보고 참당암 쪽으로 걸었습니다.

















참당암 뒷산의 차밭입니다.

















참당암 경내로 들어갔습니다.









대웅전입니다.

















소리재 쪽으로 걸었습니다.

















낙조대에 갔더니, '대장금'의 최상궁 자살장소라는 안내문이 

있었습니다.









낙조대에 올라서 보니, 저멀리 서해바다가 보였습니다.

















도솔암 마애불입니다.

















도솔암 장사송입니다.

















피로를 풀기 위해, 계곡에서 발을 씼었습니다.









선운사 쪽으로 내려갔습니다.

진흥굴이 나오는군요.

















장마가 끝난 후라, 버섯이 많이 있었습니다.

그 중에서 가장 아름다운 버섯입니다.


독버섯 /정채봉

 

한송이
아름다운
독버섯을 본다

 

얼마나 내밀한
상사병이었기에

 

저렇게 아름다운 
유혹으로 피어나는가 

























선운사에 도착했습니다.









대웅전입니다.

















승가대학교가 있군요.









선운사 뒷쪽으로 가니, 동백나무 숲이 커다랗게 있었습니다.

파노라마로 사진을 찍어 올릴 수가 없어, 일부분만 찍었습니다.



동백꽃은 벌써 지고 없는데....

 

조영남이 부릅니다.

 

동백은 벌써 지고 없는데
들녁에 눈이 내리면
상냥한 얼굴 동백 아가씨
꿈속에 웃고오네
세상은 바람불고 덧없어라
나 어느 바다에
떠돌다 떠돌다 어느 모래뻘에
외로이 외로이 잠든다 해도
또 한번 동백이 필 때까지 나를 잊지 말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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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답변
조리기 동백꽃이 흐드러질 때도 좋겠지요.
저는 9월에 선운사에 갔다가, 꽃무릇을 보았었는데, 그렇게 아름다운 꽃일 줄은 그전에는 몰랐었읍니다.
2011-07-18
미소맘 또다시 새롭네요. 담엔 동백꽃이 흐드러질때 가봐야 겠어요. 사진 즐감합니다. 2011-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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