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워킹 커뮤니티...산하클럽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걷기여행 트레킹에 꼭 필요한 물품들입니다. 산하클럽 여행신청시 주문하시면 직접 가져다드립니다. 택배판매는 하고있지 않습니다.
 
 
예금주:조태봉(산하클럽)
국민은행 003-21-0646-203
신한은행 110-407-090837
우리은행 701-079308-13-001
동해바닷길 헌화로와 정동진(봉치님作)
저장하실 사진 위에 커서를 올려놓고-> 마우스 우측버튼을 클릭 하시고->
[다른 이름으로 그림 저장]을 클릭하여 -> 자신의 컴퓨터에 저장하시면 됩니다.
삭제할 사진이 있으시면 010-3565-3279(tabanga@naver.com)으로 연락주세요.









정동진 해변 트랙킹

일시: 2011년 3월 13일(일)
날씨 : 맑음
코스: 옥계면-옥계해변-금진항-헌화로-심곡항-정동진

오랜만에 맑고 따뜻한 날씨 였습니다. 걸으면서 성급하게 여름을 상상해보기도 했습니다.
하루를 시작하는 설레임도 짧게 지나가는군요.
생각을 덜어놓고 걸었던 길이었던것 같습니다.
토요일이었다면 하루 자고 오고 싶다는 유혹을 떨치기 힘들었던 동해바다
헌화로 특히 차도 많고 사람도 많았습니다. 그만큼 아름답더군요.
사진으로 다시 떠나 봅니다 ~~

차분한 옥계면 도착했습니다.


바우길 트랙킹 시작입니다.






알록달록한 관광열차 지나갑니다.


멀리 눈덮힌 산이 보이고 농사 짓는 농부들은 벌써 부터 일손이 바쁩니다.


옥계해변 도착입니다.


옥계 해변 소나무 숲으로 걷기 시작합니다





아름다운 집



곳곳에 아직도 눈이 쌓여있는 소나무 숲 안에 무덤들이 많습니다.
오래전에 바람 많은 해변 안락한 곳에 무덤자리를 잡지 않았나 싶습니다.


지나가다 하늘을 보았는데 까마귀인지 까치인지 무리를 져서 날아갑니다.


소나무 숲을 벗어나서 해변으로 갑니다


김 가이드님 ^^


금진항 방향으로 다시 트렉킹 시작입니다.







아름다운 해변을 만끽하면 걸어갑니다







금진항 도착입니다.


점심 먹으러 갑니다


망치 해물탕과 게찜으로 배불리먹고 또 출발 합니다.





이제 부터 아름다운 헌화로가 펼쳐집니다.


해초 채취하시는 분들




빨간 바우길 리본이 눈에 띄어서 담아봤습니다.









꼬불꼬불 험하지 않은 언덕길이 기분을 좋게 합니다.








심곡항 거의 다 왔습니다.


심곡항 전망대 에서 가이드님 사진기를 또 피하시는군요 ^^


전망대에 내려오다 만난 정자


심곡항 포구 이제 정동진 해변으로 차로 이동합니다.


정동진 해변으로 갑니다.


유명한 모래시계 앞에서 한컷



정동진 해변




천천히 해변을 걷다보니 정동진역 입니다.






역 시비앞에서 인증샷 ^^


역 구내로 지나갑니다. 걸려있는 역무원 옷이 인상적이네요


역 뒷길로 빙돌아 걸어가 봅니다.


철도 건널목이 나오네요


철도길 잠깐 바라보고 ....이제 서울로~~



 
[윗글]   [아랫글]  
 
한줄답변
미스터블루 따사함과 포근함, 그리고 부드러운 바람결과 같이한 봄나들이였습니다. 사진을 보고있자니 지금도 걷고있는듯..지난시간 떠올려주신 사진 감사합니다 2011-03-14
섶다리 걷고 싶은길 리스트 1호였는데 아직 인연이 닫지 않았네요. 걷고 오신 흔적을 보고 다시 가고싶은 마음 키울렵니다. 올려주신 사진 감사 2011-03-14
글쓴이 비밀번호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