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워킹 커뮤니티...산하클럽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걷기여행 트레킹에 꼭 필요한 물품들입니다. 산하클럽 여행신청시 주문하시면 직접 가져다드립니다. 택배판매는 하고있지 않습니다.
 
 
예금주:조태봉(산하클럽)
국민은행 003-21-0646-203
신한은행 110-407-090837
우리은행 701-079308-13-001
마이산 탑사와 전주 전통거리(셀파님作)
저장하실 사진 위에 커서를 올려놓고-> 마우스 우측버튼을 클릭 하시고->
[다른 이름으로 그림 저장]을 클릭하여 -> 자신의 컴퓨터에 저장하시면 됩니다.
삭제할 사진이 있으시면 010-3565-3279(tabanga@naver.com)으로 연락주세요.











전세버스를 타고 진안읍내를 거쳐 마이산으로 접근하면서
잠시 버스에서 하차하여 촬영한 암마이봉(우)과 숫마이봉(좌)입니다
마이산은 말의 귀를 닮았다고 하여 그렇게 붙인 이름입니다.
마이산의 상징인 암마이봉과 숫마이봉은 가까이서 보면 군데군데
크고 작은 구멍들이 벌집같이 뚫려 있고, 산 덩어리 전체가 마치 시멘트 콘크리를
버무려 놓은 것 같은 수성암으로 형성되어 있습니다. 아주 옛날 이 지역은
호수 였는데, 그 증거로 바위에서 쏘가리 형태의 민물고기 화석과 고동, 조개화석
등이 발견었고, 지각변동에 의해 바닥이 솟아 올라 봉우리가 된 것이라고 합니다.







이날, 도보여행팀과 산행팀으로 나뉘어서 진행되었는데,
대부분 도보여행팀으로 가셨고(김경희가이드), 제가(조태봉) 산행팀을 이끌고
2시간30분의 짧은 산행을 하였습니다.
사진은, 암아이봉 아래에 도착해서 본 마이산 주변의 풍경들..
우측의 봉우리에 있는 정자가 비룡대입니다.
마이산 최고의 전망대 입니다.









마이산 호수일대의 풍광들..
우측에 금당사 일대와 남부주차장이 보입니다.






암마이봉을 가까이서 촬영한것입니다.










신비의 전설이 있는 탑사에 도착했습니다.
산행팀으로 탑사쪽으로 내려오시다가 미끌어지셨는데,,
표정이 밝으셔서 다행입니다.









탑사의 수많은 탑들은 접착제를 붙인 것도 아니고, 시멘트를 사용한 것도 아닙니다.
태풍 매미때에도 수많은 나무가 부러졌지만 탑만은 흔들릴 뿐 무너지지 않았다고
합니다. 어떻게 쌓았길래 이렇게 견고함을 유지할까? 이갑용 처사는 낮에 돌을
나르고 밤 12시에 탑을 쌓았다고 합니다. 음의 날에는 양의 돌을 올리고,
양의 날에는 음의 돌을 올려 음양의 돌이 서로 맞물리게 했기에 넘어지지 않는다고 합니다.




























탑사를 남부주차장 방향으로 내려오면 산중에 커다란 호수가 있습니다.
4월4째주말에 오시면 벚꽃축제가 열리는 곳으로 호수와 함께
아름다운 벚꽃길을 걸으실 수 있습니다.






































호수길을 따라 내려오면 금당사가 등장합니다.
사찰 대웅전의 기와나 불상들이 금색으로 칠해져 있습니다.
원래 금당사는 현재의 위치에서 1.5km 윗쪽에 위치한 고금당(나옹암)입니다
고금당 암자도 암자 지붕과 불상들이 금색칠을 하고 있습니다.
대한불교조계종 제17교구 금산사(金山寺)의 말사이며. 814년(현덕왕 6)
중국 승려 혜감(惠鑑)이 창건하였다고 합니다.
















금당사 바로 아래에 있는 식당인데,
오래된 관광지인데도 불구하고 서비스 만점이어서 소개드립니다.
비빔밥, 찌개종류, 동동주를 드실 수 있는데, 밑반찬이 좋습니다.








전주 한옥마을의 전망대 '오목대'에 도착했습니다.
에코박사님과 띵이님 오랫만에 반가웠습니다.









오목대에서 바라본 전동성당 부근의 풍광.




























전주 향교를 둘러보고 그 옆 전주동헌(사또의 거처지및 집무실)을
둘러보려고 했는데 보수 수리공사가 진행중이라서 입장하지 못하였네요.







한옥거리 중에 삼원한약방을 꼭 들려보세요..
한옥의 정취가 잘 보존된 몇 않되는 곳중 한곳입니다.
소중한 보물을 개방해 주심에 원장님께 감사드립니다.





























100년의 역사가 고스란히 숨쉬고 있는 전동성당입니다.
한국 천주교회 최초의 순교자인 윤지충과 권상연이 1791년 신해박해 때에
처형당한 장소에 세워진 천주교 순교지의 요람입니다. 처형지인 풍남문 성벽을
헐어 낸 돌로 성당 주춧돌을 세웠다고 합니다. 호남 최초의 로마네스크 양식의
서양식 건물로, 성당 내부의 테인드글라스가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전동성당 건너편에 있는 경기전을 설명해주는 해설사입니다.
30여분간 구석구석 해설을 받으며 답사하여 유익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경기전은 조선왕조를 연 태조의 초상화, 즉 어진을 모시기 위해 태종 10년(1410년)
지어진 건물입니다. 전주, 경주, 평양 등의 어진 봉안처를 처음에는 어용전이라
불리었는데, 태종 12년(1412년)에 태조 진전(眞展)이라 하였다가 세종24년(1442년)
에 전주는 경기전, 경주는 집경전, 평양은 영승전이라 각각 칭하였습니다.

경기전은 조선 태조 이성계의 어진 봉안과 함께 전주사고(史庫)가 설치되었다는
점에서 매우 중요한 의미를 안고 있습니다. 전주사고는 조선의 역사를 기록해서
보관하는 장소를 말합니다.


















태조 이성계의 어진(초상화)









전주 한옥거리들의 풍경들입니다..






































전주의 또다른 명물,,막걸리거리에서 한시간 자유시간을 드렸는데,
시간이 모자람을 아쉬워들 하셔서 30분 추가 하였습니다.
사진은 막걸리 시식에 정신이 팔려서 식후의 모습을 촬영한 사진이라
좀 산만합니다^^








 
[윗글]   [아랫글]  
 
한줄답변
글쓴이 비밀번호
내용